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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관
  • 신과 거인이 패권을 두고 격돌하고 결국 나에스는 세상을 멸망 시키려 한다.
  • 아르카나들의 희생으로 고통의 문은 봉인되고 시간이 흘러 파괴된 대륙도 조금씩 회복되어 가지만 ”
  • 전설의 시대를 지나 기나긴 전란의 시대가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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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신화의 시대, 신과 거인은 패권을 두고 격돌했다. 최후에 신들은 승리했으나 그 상처 또한 컸다. 결국 살아남은 신들도 차례차례 잠이 들었고, 자신들을 대신해 세계를 지키고자 아르카나를 창조한다. 그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. 악의 신 나에스는 고통의 문을 열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.
  • 아르카나들은 그녀의 추종자  헬무트를 처치하지만, 고통의 문이 열리고 프리가르드 대륙은 순식간에 파괴되어 갔다. 결국 수 많은 아르카나들의 희생으로 고통의 문은 봉인된다. 시간이 흐르고… 파괴되었던 대륙도 조금씩 회복되어 갔다.
  • 전설의 시대를 지나, 이윽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한다. 하지만, 새롭게 재편된 대륙의 패권을 위한 치열한 싸움이 이어지고, 기나긴 전란의 시대가 시작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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